검색은 노이즈가 많습니다
“온실가스 검증”을 검색하면 광고와 홍보글이 먼저 나옵니다. 어디가 실제로 환경부가 지정한 기관인지 가려내는 데만 반나절이 듭니다.

OIKO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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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Y OIKORA
오이코라는 기업 목록을 만들려고 시작한 게 아닙니다. 온실가스 대응이 필요해진 실무자가 업체를 고르는 단계에서 며칠을 태우는 일을 없애려고 시작했습니다.
“온실가스 검증”을 검색하면 광고와 홍보글이 먼저 나옵니다. 어디가 실제로 환경부가 지정한 기관인지 가려내는 데만 반나절이 듭니다.
후보를 다섯 곳 찾아도 다섯 번 같은 설명을 하고, 다섯 번 회신을 기다려야 합니다. 비교를 시작하기도 전에 지칩니다.
광고와 홍보글이 아니라 정부 지정 사실과 공개 확인된 정보만 싣습니다.
조건을 한 번 입력하면 맞는 여러 곳에 그대로 전달됩니다.
기업명이 아니라 K-ETS·목표관리제·CBAM 같은 제도와 업종·지역에서 시작합니다.
노출 순서와 전달 대상은 광고비나 수수료와 무관합니다.
문의와 복수 견적 요청은 무료이고, 회신은 각 기관 담당자가 직접 드립니다.
환경부 지정 검증기관을 포함한 온실가스 검증·컨설팅·SaaS·회계법인을 한곳에 모아, 제도와 업종·지역 조건으로 찾을 수 있게 합니다. 고르기 어려우면 조건만 받아 맞는 곳들에 대신 전달합니다.
그리스어로 집·살림. ecology(생태)와 economy(경제)가 함께 쓰는 어원입니다. 환경과 경제는 원래 같은 뿌리를 가진 말이었습니다.
광장·장터. 한자리에서 여러 곳을 견주어 보고, 한 번에 값을 물어보는 곳입니다.
합치면 “살림을 위한 장터”입니다. 장터의 성질이 곧 우리 원칙입니다 — 물건은 늘어놓되 자리 순서는 팔지 않고, 한 바퀴 돌면 여러 곳에 한 번에 값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.
신뢰는 약속보다 제약에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.
검증 종류와 시기, 규모만 알려주시면 조건에 맞는 곳들에 한 번에 전달해드려요.